줄거운 하루였습니다.

우동맨배 골프대회를 빙자한 봄나들이와 6차정도를 마쳤습니다.
골프에는 핸들맨, 호빵맨, 옥쥐니, 쵄수님, 씩씩이님, 전선구님, 류제정님이 참석해주셨구요, 저녁에는 에리제님, 성자님, 효경님이 합류하셨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담에 또 한번 비슷한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뻑...m(__)m -->사진보러가기



  제1회 우동맨배 골프대회

우동맨배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농담이구요... ^^ 골프얘기들이 나온 김에 얼굴한번 보자는 겁니다.   퍼블릭골프장에서 라운딩하구 유성만나식당에서 소주한잔 하자는 거죠.
핸디 3~40의 비기너들이 수두룩하니까 초보자라고 해도 부담느끼지 마시고 참석하셔도 되구요 낮에 시간이 안 되시는 분들은 저녁소줏자리에만 참석하셔도 대환영입니다.
현재 참석예상자는 우동맨, 핸들맨, 호빵맨, 첸수, 옥쥐니, 류프로등등이구요 골프장부킹과 식당자리예약에 관한 문제 때문에 기왕이면 이번 주내로(4/24)까지 참석여부(라운딩 or 소주)를 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많이들 오세요.  올만에 얼굴봅시다...^^

일시 : 2004년 4월 30일 (금) 13:30
장소 : 대전 대덕연구단지 골프장
회비 : 4만원(그린피+간식)

라운딩 후 소줏자리

일시 : 2004년 4월 30일 (금) 18:30
장소 : 한식당 만나 (042-825-2001)
회비 : 2만원 + α


그늘집에서의 첸수,옥쥐니,류프로


  우동맨사이트...나모 갤러리에 선정

나모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나모웹에디터로 만든 사이트중에 괜찮은 사이트들을 매월 한곳씩 선정해서 나모소식레터에 싣는데 우동맨사이트를 실어도 되겠냐는 거였습니다.
아마 오늘 아침 나모갤러리에 등재가 된 모양입니다.  아침부터 접속수가 부쩍 늘었더라구요. 이런 추세라면 몇일내에 4만클릭에 도달하지 않을까 합니다...^^
재밌게 구경하시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일기장코너 개설

일기장을 쓰겠다는 소식을 올리는 이 순간에도 괜한 일 벌이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초등학교때 숙제루 해가던 것외엔 일기라곤 써본 적이 없는 주제에 일깃장이라니....

---> 일기장보러가기

원래는 다이어트일기를 쓰려구 했던 거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웃기지도 않게 삶에 대한 얘기가 하구 싶어지더라구요. 너무 복잡하지 않게 그냥 혼자의 생각을 일기처럼 써보고 싶다... 아니 일기라기 보다 문득문득 드는 잡다한 생각들.... 삶에 관한거... 정치인씹기... 하고 있는 일등등 암거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그냥 그냥 되는대루 써볼께요.


  2차 다여트일기

내일부터 변신합니다.
아침형인간으로 변신!!!!!
타임월드에서 1.5시간씩 운동!!!!!
늦은 저녁을 빙자한 음주행태 개선!!!!!
기대효과
1. 건강한 신체와 길어진 하루
부수적인 효과
1. 매일 머리감기로 비듬퇴치ㅡㅡ;;;;
2. 뱃살퇴치로 작업능률향상?????

유일한 다이어트 성공은 3년전에 칼로리낮은 생라면사업을 할 때였습니다.  사업적필요에 의해 한 다이어트였구 무려 6Kg를 뺏었죠. 물론 1달만에 원상복귀됐지만요...ㅜㅜ
다이어트일기를 다시 써볼까 합니다.  다이어트의 의미도 있지만 나름대로 그냥 살아가는 모습의 일기를 쓰고픈 생각이 들어서요.

요즘 제 보물1홉니다. 구닥다리 1화음 핸펀을 4년만에 카메라폰으로 바꾼거죠. 사는 모습을 담아 보여드릴께요...^^


  동주님의 자동차배낭여행기

너무 늦었네요.(죄송합니다..동주님)
동주님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여행기를 사진과 함께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저는 치밀한 사전조사와 재미있는 여행기를 보고 굉장히 젊은 분일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근데...^^

여행기보내주시고 게시를 허락해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